취향저격 미드/영드 추천 넷플릭스 추천작/넷플릭스 미드추천/기묘한이야기/종이의집/더폴리티션/보디가드 [드라마추천]넷플릭스 존잼만 모았다! 넷플 찐덕후의

 오늘은 넷플릭스 자칭 ‘친 덕후’ 추천작품을 들고 왔습니다.

제 취향을 먼저 밝혀야 합니다. 저는 장르 안가리고 다 봐요.

재미있으면 뭐든지 로맨스 하이틴 범죄, 정치, 전쟁 공포, 스릴러 중세 로맨스 SF (우주 관련 좋아)

특이점) 해리포터 시리즈의 안보

응? 아무튼 이상한 내 취향.

..

이 정도면 해리포터 빼고 다 좋아한다고 봐도 돼.

그럼 시작.

참고로 이건 정주행하고 나서 내 기준이 정말 재미있었고, ‘핑작이다’라는 작품만 모아놨어 (단순히 유명한거야)

서로 취향이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적으로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추천임을 참고 바랍니다.

넷플릭스 초보자 컴몬

1)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

하아…스틴‼️‼️‼️ 내 사랑.. 존재 무보스

넷플릭스에 처음 등록하고 한번에 정주행한 미드이다. 로맨스를 좋아하는 나에게도 묘한 이야기였다.

나는 sf류를 좋아해. 하지만 마이너sf는 싫어 근데 이건 진짜 대중성을 잡으면서 기묘함과 추리st의 합작

윌 바이러스라는 친구가 실종되어서 현실세계와 다른 세계가 등장해서 모험?이라는 내용인데..ㅋㅋㅋ표현력..

처음에는 초등학생이 나와서 낄낄거리는 내용일 줄 알고 기대하지 않았다.

근데 존재감

엘 내가 제일 좋아^^ 사실 이건 본 사람들만 공감하는데!!!

보고 오세요.아시겠죠?

시즌 1, 2, 3 다 매력있고 재밌어요! 지루할 틈도 없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탄탄해서 시즌4도 기대중

개인적으로는 찰리 히튼(조너선 역)이 멋있어요.낸시랑 사귀는 거 보고 2차 충격 시즌2나 3에 쥐머리 하고 왔으니까 3차 충격

하루가 다르게 아이가 좀 답답한 캐릭터가 되긴 했지만 어쨌든 처음에는 내 스타였다.그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맥스 !! 너무 예쁘고 캐릭터 성격에 잘 맞는 외모이길

사실 여기 배우들 다 너무 좋아해요.버리는 인물 없이 다 애정 ㅇㅇㅇ… 너무 좋은데? 요즘 인스타를 보면 폭풍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컸잖아!!어른이 다 됐네 마이크도 다 좋은데?

시즌4만 기다리고 있어요.

2) 워킹데드

이것은 거의 넷플릭스의 시조새이자 미드 시조새 수준의 작품입니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안 들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유명해? 그러나 실제 정주행을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고란미도

저는 시즌6까지 계속 봐서 가끔 답답하고 질리는 부분도 있었어요.

농장 부분과 거버너가 나갈 때가 가장 재미있어요.(나의 기준)

아무튼 인간의 욕심?생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드라마입니다.

그냥 좀비물, 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사점이 은근히 많아서 제 취향이었어요.

이걸 보면 다른 좀비나 공포물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을 정도로 잔인하죠.

스티브용 젊었을때 ㅎㅎㅎ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개인적으로는 시즌 14까지 탄력있게 생긴 느낌.

그 후로는 좀 권태기.

3) 더 폴리티션

진짜 이거는 왕조니 내 취향

시즌 1, 거의 하루 만에 다 봤어

밥먹을때 약속시간 날때 등 시간날때마다 봄

너무 웃겨서! 하이틴이지만 흔한 로맨스는 아니야.

뭔가 재밌고 조잡한데 멋있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리버(합하면 10분도 안 나올지도 몰라)

분량은 너무 적지만 얼굴의 존재감은 강했다.

내 남자친구처럼 보이는 완벽한 내

처음에 줄거리 소개? 보고 고등학생들이 모여서 전교 회장을 뽑는거야?이걸 드라마로? 도대체 뭘까..

이렇게 봤는데

잠깐 기다려.

이건 뭐지……정치물? 그런데 하이틴이야!!

완벽해

주인공뿐 아니라 서브 캐릭터, 조연들도 연기를 아주 잘해 웃기면서 킬링타임용으로 딱 알맞았다.

페이튼도 처음에는 뭐지? 보고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응원하게 돼

시즌도 두 개밖에 없고 회도 짧아서 플뢰르 보기 편해.

근데 시즌2로 좀 루즈해진 것 같은데 내 감성이랑? 내 코드랑 잘 맞아서 끝까지 봤어 시즌2는 특정 소재가 좀 튀는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급스러운 아이들끼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야기^^

시즌1에서는 산타바바라처럼 높은 동네에 나가 구경하는 게 즐겁다 가십 걸의 정치코미디 버전?

아무튼 난 앨리스를 정말 좋아해. Pall Stray 하게 해줘.~~~ 배우분들이 모두 연기를 맛있게 해주셨다.

페이튼(벤 플랫)은 처음엔 평범했지만 보면 볼수록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 페이튼 엄마가 기네스펠트로의 캐스팅에 신경을 썼던 것 같다.

친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인연을 보여주는 모자관계가 인상적이고, 바로 아메리칸 스카이인지.

그리고 페이튼 노래 너무 잘해 깜짝 놀랐어 리버추모식에서 노래 불러서 진짜 감동.

‘아스트리드(루시 보인턴)도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 ‘그냥 이 언니는 예쁘고 설레였어?’ 멋진 세럼, 루시 보인턴 여러분들 아시죠?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머큐리의 역을 했던 배우!!!

그리고 여기 배우들 다 옷 미쳤어 예뻐서 난리 났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리버 ^^ 뭐냐고요? 멋있는데?

결론은요?

리버멋짐ㅇ정말내좋아하는얼굴….

요즘 리버 나오는 오 할리우드를 보고 있어

헐리우드에서 후기를 남길게, プ

4) 종이집

꽤 핫한 드라마ㅋㅋㅋ 스페인어가 정말 매력적이야.

처음에는 도둑들이 스페인 조폐국 터라고 해서 스파이가 생긴 줄 알았는데

아니

도둑들이 왜 이렇게 엉망진창이야?!?!

그 매력에 시즌 1, 2회는 눈 깜짝할 새였다.

교수님 지시대로 도둑들이 조폐국에서 돈을 내는 이야기인데,

인물의 이름이 도시 이름인 도쿄. 덴버 모스크바 베를린. 나이로비. 오슬로. 등등.

가장 재미있는 것은 교수와 라켈의 관계

라켈은 이 사건 수사를 맡은 경위지만 교수와 통화해 협상을 진행한다.

매력있는 배우들^^

장난치다가 조잡한데 도둑들 간의 관계가 또 재미있어서.킬링타임용으로는최고

5. 보디가드

리처드 매든 얼굴 때문에 보게 된 드라마… 내용이 너무 재밌어

잘생겼잖아.

또렷한

영국 드라마답게 짧고 굵게? 끝나서 더 마음에 들어.

내무부총리와 경호원간의 관계와 정치적 상황 등이 맞물려 돌아가는 내용인데요.

액션이나 첩보의 느낌이 전부가 아니라 더 만족스러웠다,,

로맨스, 액션 등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나름 즐겁고 지루하지 않게 구성한 것처럼

영도답게 6부작으로 짧게 마무리해 하루에 한꺼번에 볼 만하다.

내무부장관과 그 경호원의 묘한 관계를 잘 알 수 있는데 처음에는 19금인 줄 모르고 보고 있어서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재미있음

이상으로 2020년 상반기까지 제가 재미있게 봤던 넷플드라마를 소개했습니다.

최근에는 뭐,

스컴 프랑스에 빠져서 현생불가………………..

2020년 하반기에 더 재미있고 알찬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다른 포스팅도 봐주세요.~~